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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뒤집힌 피에르 가슬리의 알핀을 확인하세요

피에르 가슬리의 마이애미 그랑프리는 리암 로슨과의 충돌로 인해 조기에 종료되었습니다. 17번 코너에서 추월을 시도하던 가슬리는 레이싱 불스의 차량과 접촉했고, 그 충격으로 알핀 차량이 공중에서 한 바퀴 회전한 뒤 방호벽을 들이받았습니다. 다행히 가슬리는 사고 현장에서 무사히 걸어 나왔으나, 이 사고로 인해 세이프티 카가 투입되었습니다. 리암 로슨 역시 6랩에서 발생한 이번 충돌로 차량에 심각한 손상을 입어 경기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앞서 레드불의 아이작 하자르가 리타이어한 데 이어 발생한 이번 사고는 마이애미 그랑프리의 혼란스러운 초반 상황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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