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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스가 선두를 달리고 안토넬리가 뒤처지는 스프린트 스타트 장면을 확인하세요

맥라렌은 마이애미 스프린트 초반, 랜도 노리스가 완벽한 스타트로 선두를 차지하며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팀 동료인 오스카 피아스트리 역시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를 추월하며 2위로 올라서 맥라렌의 1-2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출발 후 순위가 밀린 키미 안토넬리는 피아스트리와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에게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중위권에서는 막스 베르스타펜, 루이스 해밀턴, 알핀의 피에르 가슬리가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며, 해밀턴이 약간의 접촉 끝에 6위로 올라섰습니다. 한편, 아우디의 니코 휠켄베르크는 리코네상스 랩 도중 차량 화재로 인해 레이스 시작 전 기권해야 했습니다.
노리스가 선두를 달리고 안토넬리가 뒤처지는 스프린트 스타트 장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