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팀이 전하는 말 – 모나코 그랑프리 레이스 데이
키미 안토넬리가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레이스를 주도하며 5연승을 달성, 챔피언십 리드를 66점으로 늘렸습니다. 페라리의 루이스 해밀턴이 2위를 기록하며 통산 8번째 모나코 포디움이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레드불의 아이작 하자르는 경기 내내 파워 유닛 문제에 시달렸음에도 3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드 위의 다른 드라이버들에게는 힘든 하루였습니다. 메르세데스의 조지 러셀은 연이은 페널티로 12위에 머물렀고,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는 브레이크 문제로 인한 충돌로 리타이어했습니다. 한편 막스 베르스타펜은 엔진 결함으로 1랩 만에 레이스를 마쳤고, 랜도 노리스 역시 파워 유닛 문제로 경기를 포기했습니다. 레이싱 불스는 리암 로슨이 5위,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6위를 기록하며 더블 포인트 피니시를 달성했으며, 피에르 가슬리는 피트 레인 속도 위반 페널티로 포디움을 놓치고 7위로 경기를 마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