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틀리, 아우디의 역사적인 F1 데뷔 첫 포인트 획득을 높이 평가하다
아우디는 호주 그랑프리에서 가브리에우 보르툴레투가 9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포뮬러 1 역사상 팀의 첫 득점이라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아우디의 팀 프린시펄 조나단 휘틀리는 팀이 직면한 기술적 난관 속에서도 이뤄낸 이번 결과가 매우 고무적인 출발이라며 높이 평가했습니다. 니코 휠켄베르크는 텔레메트리 오류로 인해 출발 전 경기를 포기해야 했지만, 보르툴레투는 2스톱 전략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며 자신의 성장과 뛰어난 직업 윤리를 증명했습니다. 휘틀리는 팀이 독자적인 파워 유닛을 운영하는 상황에서 고객 팀 데이터 없이 경기를 운영해야 하는 어려움을 언급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