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월드 챔피언 노리스, 맥라렌 하이퍼카 주행 소감 밝혀

맥라렌의 새로운 하이퍼카 프로토타입인 MCL-HY가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브루스 맥라렌을 기리는 특별 리버리와 함께 전 세계에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F1 스타 랜도 노리스와 테스트 드라이버 그레고아 소시가 운전대를 잡고 굿우드의 유명한 힐클라임 코스를 달리는 데모 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제임스 바클레이 맥라렌 하이퍼카 팀 대표는 프로젝트가 일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당초 계획보다 일찍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MCL-HY는 최고 수준의 내구 레이스 복귀를 위해 강도 높은 트랙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팀은 다음 시즌부터 본격적인 챔피언십 타이틀 경쟁에 나설 계획입니다.
F1 월드 챔피언 노리스, 맥라렌 하이퍼카 주행 소감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