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슨, F1 아카데미 오스틴 라운드 와일드카드로 확정

F1 아카데미는 스웨덴 출신의 레이서 알렉시아 다니엘손이 2026 시즌 5라운드 오스틴 대회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최근 나바라에서 열린 루키 테스트에서 전체 2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17세의 다니엘손은 하이테크가 운영하는 45번 차량을 조종하게 됩니다. 그녀의 차량에는 리더십과 STEM 분야 발전을 지지하는 250명의 여성들을 기념하는 팀뷰어의 'Forward Together' 캠페인 특별 리버리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다니엘손은 이번 기회에 대해 큰 기대감을 드러내며, 오스틴 주말 동안의 주요 목표는 2027 시즌 풀타임 시트 확보를 위한 귀중한 경험을 쌓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팀뷰어와 F1 아카데미 관계자들은 이번 파트너십이 모터스포츠와 기술 분야에서 여성들의 진출을 돕는 커뮤니티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고 전했습니다.
다니엘슨, F1 아카데미 오스틴 라운드 와일드카드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