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넬리의 우승 축하 행사를 담은 최고의 사진들

키미 안토넬리가 단 20세의 나이로 데뷔 2년 차에 멕시코시티에서 생애 첫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을 확정 지으며 F1 역사를 새로 썼다. 메르세데스 소속의 안토넬리는 시즌 초반 5연승이라는 압도적인 레이스를 바탕으로 일본에서 열린 3라운드부터 챔피언십 선두를 독점해 왔다. 오토드로모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스에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남은 4경기의 결과와 상관없이 챔피언 등극을 확정한 그는 감격스러운 순간을 맞이했다. 인랩에서의 눈물부터 모터스포츠 전설들과 함께한 포디움 기념사진까지, 안토넬리는 메르세데스 팀원 및 가족, 팬들과 함께 화려하고 감동적인 우승 축하 행사를 즐겼다.
안토넬리의 우승 축하 행사를 담은 최고의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