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스, 상파울루에서 적용된 새로운 맥라렌 업그레이드에 경계심 드러내

란도 노리스와 맥라렌은 차량의 주행성과 성능 향상을 목표로 상파울루 그랑프리에 새로운 업그레이드를 도입한다. 최근 키미 안토넬리에게 월드 타이틀을 내어준 노리스는 그간 차량을 한계까지 몰아붙이기 어려웠다고 인정하면서도, 이번 주말의 작은 변화들이 팀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노리스, 상파울루에서 적용된 새로운 맥라렌 업그레이드에 경계심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