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슨, 엔진 페널티로 몬자에서 후미 출발 예정

리암 로슨은 레드불 차량의 여러 파워 유닛 부품이 교체됨에 따라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그리드 맨 뒤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국제자동차연맹(FIA)은 내연기관, 터보차저, 배기 시스템, MGU-K 및 에너지 저장 장치를 포함한 여러 부품이 시즌 허용량을 초과하여 교체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로슨은 손목 부상으로 결장 중인 아이작 하자르를 대신해 계속 출전합니다. 이번 주말은 잔드보르트에서 7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로슨의 RB22 연속 출전이며, 한편 츠노다 유키는 레이싱 불스에서 계속해서 로슨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로슨, 엔진 페널티로 몬자에서 후미 출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