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키스가 하자르의 부상 회복 상황을 전하다
레드불의 팀 프린시펄 로랑 메키스는 여름 휴식기 이후 손목 부상으로 결장 중인 아이작 하자르의 회복 상태를 전했습니다. 리암 로슨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가운데, 메키스는 하자르의 복귀를 서두르기보다는 장기적인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팀은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를 앞두고 시뮬레이터 테스트를 통해 하자르의 몸 상태를 최종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이번 부상에도 불구하고, 하자르는 데뷔 시즌 동안 8번의 톱 10 진입과 팀 동료 막스 베르스타펜에 앞서는 몇 차례의 예선 성적을 기록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메키스는 회복 과정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재확인하면서도, 하자르가 완전히 회복된 상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