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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미국 그랑프리 특별 리버리 공개
키미 안토넬리와 조지 러셀이 미국 그랑프리를 맞아 오스틴의 서킷 오브 더 아메리카스에서 특별한 도색이 적용된 경주차로 레이스를 펼칩니다. 메르세데스는 이번 주말 미국 그랑프리를 앞두고 일회성 리버리를 공개한 최신 팀이 되었으며, 하스의 최근 공개에 이어 메르세데스-벤츠의 '마누팩투어(MANUFAKTUR)' 맞춤형 프로그램을 조명하는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두 드라이버의 W17 경주차에는 기존의 은색, 검은색, 녹색 조합 외에도 파란색 포인트가 더해집니다. 이와 함께 팀은 맞춤형 레이스 수트, 개인화된 AMG GT 4도어 쿠페, 그리고 주말 동안 진행될 다양한 팬 행사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