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개막
5월 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6 현대 N 페스티벌'이 개막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이번 시즌은 아이오닉 5 N 기반의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 아반떼 N1 기반의 '금호 N1 클래스', 아반떼 N2 기반의 '넥센 N2 클래스' 및 신설된 '넥센 N3 클래스' 등 총 4개 등급으로 운영됩니다.
올해는 6라운드로 진행되며, 특히 3, 4라운드는 TCR 아시아 및 TCR 월드 투어와 공동 개최됩니다. 7월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리는 3라운드에서는 대회 최초로 나이트 레이스와 내구 레이스를 도입하여 레이스 포맷을 다변화합니다. 총 250km를 달리는 내구 레이스는 전 클래스 선수가 참가할 수 있어 팀워크와 차량 내구성이 중요하게 작용할 전망입니다.
현대차는 'N 택시', '그리드 워크' 등 현장 이벤트와 더불어 아시안게임 그란 투리스모 7 국가대표 선발전을 후원하며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팬덤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