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국내 최대 규모 심레이싱 e스포츠 대회 '2026 현대 N 버츄얼컵' 개최
현대자동차는 e스포츠와 모터스포츠를 결합한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e스포츠 대회인 '2026 현대 N 버츄얼컵'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8월 14일 시작되는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서울, 용인, 부산에서 총 3라운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그란 투리스모 7을 공식 게임으로 채택하고, 현대 N 2025 Vision Gran Turismo 차량을 활용합니다. 대회 현장에는 현대 N 심레이싱 체험존과 고성능 N 브랜드 차량 및 실제 경주차 전시, 유소년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9월 20일 서울 DDP(1라운드), 10월 3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2라운드), 11월 22일 부산 벡스코(3라운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현대차는 N 브랜드 팬덤을 강화하고 국내 e스포츠 및 게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