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SLM, 슈퍼레이스 TGR 6000 7라운드 원투
출처: Raceweek
https://raceweek.co.kr/?p=39687금호 SLM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TGR 6000 클래스 7라운드 결승에서 폴시터 이창욱이 우승하고 이정우가 2위로 체커기를 받아 원투승을 달성했다. 오네 레이싱의 헨잔 료마는 3위를 차지하며 통산 첫 포디엄에 올랐다.
이번 레이스는 가랑비로 인해 마른 타이어 상태에서 트랙이 젖어드는 변화무쌍한 환경 속에 치러졌다. 초반 정의철의 리타이어와 황진우와 김화랑의 접촉 등 혼란 속에서 이창욱은 선두를 지키며 시즌 6승이자 6000 클래스 통산 14승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