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스 레이싱, 2026 슈퍼레이스 최종 더블 라운드에서 포디엄 도전
출처: Raceweek
https://raceweek.co.kr/?p=39609찬스 레이싱이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최종 더블 라운드에 참가해 올 시즌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올해 최고 클래스에 처음 데뷔한 이 팀은 김화랑과 마이키 조단 드라이버를 앞세워 기술적 변수 속에서도 연속 더블 포인트 피니시를 달성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김호철 대표는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시즌 최종전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총력전을 펼쳐 파과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