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스 레이싱, 경희대 축제에서 ‘캠퍼스 투 서킷’ 프로젝트 전개

찬스 레이싱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희대학교 축제에서 ‘캠퍼스 투 서킷’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김화랑 선수의 슈퍼레이스 도요타 가주 레이싱 6000 경주차 전시와 팬 사인회, 시뮬레이터 체험 등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모터스포츠를 알렸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슈퍼레이스, 금호타이어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관심을 10월 24~25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슈퍼레이스 최종전 관람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찬스 레이싱, 경희대 축제에서 ‘캠퍼스 투 서킷’ 프로젝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