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SLM, 슈퍼레이스 TGR 6000 7라운드 원투

금호 SLM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TGR 6000 클래스 7라운드 결승에서 폴시터 이창욱이 우승하고 이정우가 2위로 체커기를 받아 원투승을 달성했다. 오네 레이싱의 헨잔 료마는 3위를 차지하며 통산 첫 포디엄에 올랐다. 이번 레이스는 가랑비로 인해 마른 타이어 상태에서 트랙이 젖어드는 변화무쌍한 환경 속에 치러졌다. 초반 정의철의 리타이어와 황진우와 김화랑의 접촉 등 혼란 속에서 이창욱은 선두를 지키며 시즌 6승이자 6000 클래스 통산 14승을 기록했다.
금호 SLM, 슈퍼레이스 TGR 6000 7라운드 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