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네 레이싱 정의철, KIC 6라운드에서 올해 첫 포디엄
출처: Raceweek
https://raceweek.co.kr/?p=39282오네 레이싱의 감독 겸 드라이버 정의철이 2026년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입상은 정의철이 팀 이적 후 처음으로 거둔 포디엄 피니시이자 그의 통산 33번째 포디엄이다. 2014년부터 6000 클래스에 출전해 온 그는 현재까지 103번의 결승 출전, 2회 챔피언 등극, 8승, 11번의 폴 포지션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