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스, 포르투갈 테스트 후 맥라렌 하이퍼카 탑승을 ‘손꼽아 기다린다’

랜도 노리스가 포르투갈의 알가르브 국제 서킷에서 맥라렌의 새로운 MCL-HY 하이퍼카 테스트에 참여했습니다. 미켈 옌센, 로렌스 반투어와 함께 38랩을 주행한 노리스는 2027년 FIA WEC 데뷔를 앞둔 맥라렌의 차량 개발을 도왔습니다. 맥라렌 하이퍼카 팀은 노리스의 빠른 적응력과 유용한 피드백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노리스 역시 이번 테스트에 대해 큰 열의를 보이며 향후 다시 하이퍼카를 주행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노리스, 포르투갈 테스트 후 맥라렌 하이퍼카 탑승을 ‘손꼽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