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 6 N’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는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고성능 전동화 모델인 아이오닉 6 N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모터스포츠와 롤링랩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된 이 차량은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N Grin Boost' 사용 시 최고 출력 478kW(650PS), 최대 토크 770N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2초 만에 도달합니다.
아이오닉 6 N은 'N e-shift', 'N Active Sound +' 등 몰입감 있는 주행 기술과 트랙 주행에 특화된 'N 트랙 매니저'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최적화된 서스펜션 지오메트리, 배터리 열 관리 시스템, 그리고 고속 주행 안정성을 위한 공력 설계 등을 적용하여 트랙과 일상을 아우르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으로 완성되었습니다.
